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雜's러운
오랜만에 글을 올려본다.얼마전인 8월 초 가족 여행을 다녀오는 길에, 뱅기 안에서 영화를 봤다.당연히 비행기의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통한건 아니다. 저가항공이라서 그런거 없다..핸드폰에 저장해둔 파일로 봤다..문제는 한글자막을 구하지 못해서 영어자막으로 봤다. 다행스럽게도 음악영화라 대사에 대한 집중이 절대적으로 필요치는 않았다...하여간 그때 본 느낌을 몇자 적어 보자.. 이 영화는 말 그대로 "음악영화" "재즈영화"다.. 18세 청년 세 명이 재즈 밴드 'JASS'를 결성하여 연주를 통해 성공을 거둔다는 이야기다.세 명 중 두 명은 피나는 연습과 재능으로 이미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고, 나머지 한 명은 드럼 주자로 막 입문하여 박자를 맞추는 단계에서 시작했지만, 연주를 거듭할수록 실력이 일취월장하여..
雜雜/雜文
2025. 9. 1. 21:09